혜.산.초.당.태.극.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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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혜.산.초.당.태.극.권_은 올바른 태극권의 정립과 기준으로 깊이있는 정도를 추구합니다.
 
 
  옛날의 성현(聖賢)으로부터 현재까지 내려오는 동양과학(東洋科學).실학(實學)을 功夫하는 방법은 3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상학(象學)이고, 다른 하나는 수학(數學)이고, 마지막은 이학(理學)입니다.

상(象)이란 것은 어떤 현상(現象)이 고정(固定)되어 정해져 있는게 아니라 항상 변화(變化)되는 것이고, 수(數)는 것은 정확하게 딱 맞아 떨어지는 것이며, 리(理)라는 것은 상(象)과 수(數)가 동(動)하는 근원(根原)적인 것입니다.

동양과학(東洋科學)을 공부(功夫)함에 작은 상(象)의 기미(機微)를 먼저 보고, 그 변화(變化)를 정확히 수(數)로 헤아리며, 상(象)과 수(數)가 일어나는 근원(根原)을 바로보아 근배지달(根培枝達)하고 시종본말(始終本末)을 알며 시중(時中)과 성(誠)의 가르침을 수행(修行)과 수련(修練)의 요체(要諦)로 삼아 나가야 합니다.

이와 같은 이치(理治)와 이법(理法)은 우리 내가권(內家圈)에서도 육합(六合)이란 멋진 표현으로 드러납니다.

한 초식(招式)의 상형(象.形)을 보고 그 변화(變化)의 이치(理治)를 철저히 분석(分析)하고(外三合), 형(形)과 변화(變化)를 최동(催動)시키고, 움직임을 조절(調節)해주는 마음(心)과 의식(意) 그리고 기운(氣運)의 흐름(內三合)을 배워나가는 과정(過程)이 옛 성현(聖賢)들이 제시한 공부(工夫)법과 한치라도 틀림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초당야화(草堂夜話)"라는 홈페이지를 통해 지각(知覺:마음)이 담긴 행(行)을 같이 할 분들을 만나 4년을 함께 연구하면서 권형(圈形)과 신법(身法) 경법(勁法)에 대한 많은 경험치의 자료가 쌓였고, 현대사회(現代社會)에 일반대중(一般大衆)을 위한 수련요건(修鍊要件)에서 가장 첫번째인 건신양생(健身養生)의 효과(效果)를 백분(百分) 만족(滿足)시키고, 그 다음으로 권학연구(圈學硏究)로서의 재미와 취미을 붙일수 있는 권형(圈形)의 정립(定立)과 더 나아가 호신(護身)의 술(術)로서도 나아갈수 있는 권형(圈形)의 연구(硏究)에 관해서도 큰 진척(進陟을 가져 왔습니다.

본(本) 확회(學會)의 창립(創立)을 시작(始作)으로 현재 내가권(內家圈)에서 사용하는 난해(難解)하고 혼잡(混雜)한 심법(心法)과 신법(身法) 경법(勁法)의 개념(槪念)을 바로 잡고, 그와 부합(符合)되는 권형(圈形)들을 차례차례 교정(矯正)하여 세미나 형식과 기타 방식으로 보급할 것입니다.

학회(學會) 회원님들과 함께 하는 이 연구(硏究)들이 다소 어렵고 힘들지라도 내가권(內家圈)에 대한 심도(深度)있는 연구(硏究)가 전무(全無)하다시피한 이 땅에서 새로운 씨앗을 심고 태동(太動)시킨다는 의미에서 많은 수고를 해주시고, 뜻을 같이 하는 지사(志士)분들의 호응과 재야(在野)에 계시는 선배(先輩)님들의 지도(指導)와 편달(鞭撻)을 바라며 많은 내가권(內家圈) 마니아 분들의 사랑과 격려 부탁 드립니다.

2006년 1월 1일 德柱(덕주)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