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산.초.당.형.의.권

팔괘장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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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혜.산.초.당.태.극.권_은 올바른 태극권의 정립과 기준으로 깊이있는 정도를 추구합니다.
 
팔괘장은 청말기 북경을 중심으로 전해진 북파 권법의 한 가지이다. 그 기법은 연법(練法), 용법(用法)이 모두 복잡하고 천변만화(千變萬化)이며, 기술 이론은 많은 권법 중에서도 가장 고급스런 것이라는 평을 받는다. 팔괘장의 이름인 '팔괘'는 중국 고대철학을 대표하는 5경의 하나인 <<역경>>에서 설명되는 역리(易理), 다시 말해서 "음과 양의 결합이나 변화에 의해 만물이 변화한다"는 사상에 바탕을 두고 있다.
그러한 현상을 <<역경>>에선 여덟가지 괘(卦)--산가지로 나타내는 여덟가지모양--로 설명되고 있으며, 팔괘장의 이름은 바로 그것에서 따 온것이다. 또한, 이 권법은 거의 모든 기법이 주먹(拳)을 사용하지 않고 손바닥(掌)을 사용하기 때문에 팔괘장이라 했던 것이다. 만물의 변화 형태를 나타내는 팔괘는 각각 이름, 형태, 방위, 상징이 있다.


역경에선 "무극에서 태극이 생기고, 태극은 음과 양으로 나누어서 양의가 되며, 양의는 사상(사방이나 네 계절로 비유됨)으로 바뀌고, 사상은 팔괘를 낳는데 팔괘는 저마다 각각 여덟가지로 변화하여 8x8=64인 64괘가 된다."고 설명되는데, 이 설을 좇아 팔괘장 역시 "기본인 팔장(八掌)은 각각 일장(一掌)마다 여덟가지로 변화되어 64장이 된다"고 설명되는 일이 많다.
본래 중국 권법은, 문파의 기술을 철학사상인 역리, 음과 양의 결함, 변화를 그림으로 나타낸 '태극도'에 의해 체계화되고 있는 경우가 많다.
팔괘장은 철학사상에 의해 체계화된 권법 가운데 가장 앞선 것이며, 따라서 역대의 전승자들 중에는 이것을 지나치게 엄격히 지키면서 팔괘의 순서를 그대로 지키고 그것도 여덟가지 변화 이외는 있을 수 없다는 사람도 있었다.


그러나, 이와같은 사고방식은 팔괘장을 철학의 틀 속에 억지로 가두어 버리는 것이며, 발전의 여지를 스스로 막는 것이 된다. 애당초 팔괘의 이론은 팔괘장 뿐아니라 어떠한 권법이라도, 혹은 일상 생활에서의 동작에서 조차도 응용할 수가 있다.
실전에서의 팔괘장이 말하는 팔괘는 여덟 반향(기본적인 공격각도)을 말하는 것이지 장법변화의 경을 가리키는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팔괘장은 음양 사장에 바탕을 둔 기본 원칙 - 여덟가지 방향(각도)과 그것으로 부터 비롯되는 독특한 손바닥 놀림, 몸놀림, 걸음에 따라 쉴 새 없이 바뀌는 전투 기술로서 구성된다. 보통 팔괘자으로 통틀어 부르고 있지만 그 기본 동작의 연법, 용법의 특징에 따라 용형팔괘장, 팔괘연환장, 유신팔괘장 등 갖가지 이름으로 불리우고 있으며, 같은 종류의 권법으로 여겨지는 음양팔반장이라는 것도 있다.



팔괘장의 역사

팔괘장이 누구에 의해 언제 창시되었는가? 아직도 이 문제에 대해선 연구가들 사이에서 결론이 나 있지 않다.
현재까지로서 명백한 것은 청나라 건,가간 사람으로, 하북성 문안현 주가무 출신인 동해천(1997~1882)이 북경에 나와 퍼뜨렸다는 사실이다.
전설에 의하면 동해천은 어려서부터 무술을 즐겼으며, 강남 설화산에서 길을 읾고 헤매다고 도사를 만나 구출을 받고, 그에게서 권법을 배웠으며 역학의 원리를 풀이한 비전사를 받았다.


이윽고, 동해천은 수도인 북경으로 가서 황족인 숙친왕을 섬기는 환관이 되었다. 숙친왕은 무술을 즐겨 각지로부터 무술가를 초청하여 연무를 시켰으며, 그것을 구경하기를 좋아했다. 언젠가 궁중에서 연무회가 열려 선발된 무술가들이 저마다 비술을 보여가며 무술을 겨루었다. 관람하던 숙친왕이 차를 가져오라고 했을 때, 당번이었던 동해천은 차를 가져왔지만, 꽉 찬 구경군들때문에 뚫고 들어갈수가 없었다. 할 수 없이 해천은 뒤로 돌아 높은 담을 훌쩍 뛰어넘었으며 받들고 있는 차를 엎지르지도 않았다.
이 모슬을 우연히 왕이 보았다. 왕은 해천의 날렵한 몸놀림을 수상히 여기고 가까이 불러 경력을 물었고, 마침내는 배운 무예를 연무하라고 명했다. 동해천이 연무하는 권법(팔괘장)은 이제까지 왕이 본 용맹하고도 딱딱한 것과는 달랐다.
그것은 마치 행운유슈(行雲流水)처럼 유연하고도 끊기는데가 없었다. 갑자기 섬전하여 땅에 기듯이 낮아져서 흡사 한 마리의 용이 춤을 추듯이 변화가 무궁한 것이어서 동해천과 팔괘장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었다. 동해천이 살아있을 때 팔괘장을 전한 사람들 가운데서 주된 사람은 윤복, 정정화, 사입경, 마유기, 유봉춘, 양진보, 장조동, 이존의, 송장영, 마귀 등이 있다.


그렇다면 동해천 이전에 팔괘장은 존재해 있었을까?
중화 민국 26년(1937)에 임치성이 저술한 [음양팔반장]속에서 [음양팔반장은 강남의 동가 전래의 권법이며, 동ㅇ가 3대째의 동몽림이 가르친 동한청, 이진청, 설영화 중에서 동한청이 동해천이며, 후에 북경에 나와서 팔괘장이라고 이름을 고쳐서 널리 보급시켰다]고 쓰여져 있다.
하지만, 최근에 북경 체육 학원의 강과무 선생이 조사한 바에 의하면 [이진청은 탄퇴문의 사람이며, 음양팔반장은 임치성이 유봉진(동해천의 제자)에게서 팔괘장을 배운 후에 이름을 고친 것이다], 그리고 [팔괘장은 동해천이 일반적으로 유전(流轉)되는 권법을 배운 후에 절강(浙江) 동남부의 도사의 수련법인 '전천존'이라 일컫는 원주를 걷는 방법과 결합시켜 고안해낸 권버이다]라고 보고되어 있다.
그러나, 동해천 이전에 '팔괘권'이라는 이름의 권법이 존재해 있었다. 즉, 청대의 책[남이외사, 정영기]에 [가경 정사(1797)에 산동 제령의 사람인 왕상이 풍극선에게 권법을 가르쳤으며, 극선은 그 권술을 모두 터득했다. 경오(庚午, 1811) 봄, 우양신이 극선의 권법 속에 팔보가 있음을 보고는 [그대의 보법은 팔괘와 비슷하다] 극선이 말하기를 [자네가 무엇으로 그것을 아는가?] 양신이 말한다. [내가 배운 바는 감괘], 극선이 말한다. [나는 이괘다] 양신이 말한다, [자네는 이(離)고 나는 감(坎)이다. 우리 두 사람이 이감을 교궁(交宮)하여 각각 배우면 그것을 배울 수 있다]라고 쓰여져 있다. 음양팔반장은 현재 동해천의 고향인 하북성 문안현에서 면면히 전승되어지고 있다.



팔괘장 -- 보석중의 다이아몬드--


팔괘장은 다른 데에서 그 유(類)를 찾아볼 수 없는 최고급의 북파 권술의 하나로, 그 장법과 보법의 기술이 독특하다. 근년에 일반에게 알려지게 되었지만, 이 무예의 많은 부분이 어둠속에 감추어진 재보(財보)와 같다. 이것은 가르치는 사람이나 배우는 사람이 미숙하여 팔괘장에 관해서 많은 틀리는 개념을 만들어 내기 때문이다.
팔괘장은 단계적인 단련을 쌓음으로써 체계 속에서 형(型)으로 되어 잇는 기법을, 그리고 전신을 사용하는 능력을 계통적으로 발달시킬 수 있다. 그러나, 불행히도 거의 모든 수련자가 8종의 장의 변화형(일반적인 팔괘장)으로부터 연습을 시작하고 있다. 하지만, 단순히 형(팔괘장의 동작)만을 배워서는 참다운 기량을 발달시키는데 충분하다고 할 수 없다.
단계적인 단련은 적어도 팔괘장의 고도의 기술에 이르기 위해서 필요하며, 전통적인 팔괘장의 연습 체계의 제1단계는 '팔괘참'으로부터 '구보'와 '패보'에 의한 '팔괘보연법(방형연법<方形練法>)이다. 이들의 기본적인 보법 연습을 한 후에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원주를 걷는 것을 연습(창니보에 의한 주권)한다.


투로의 연습에도 각종의 단계가 있는데, 예를 들어 보면 '양의장(소개문권<小開門拳>이라고도 함)'은 짧은 직선적인 투로인데, 이것은 수련자의 기본 동작의 습득 능력을 시도하는 것이며, '팔괘퇴'는 다시 복잡한 형으로 각력(脚力)을 강하게 하는 거는 것이다.
이들 초보의 투로 연습을 거쳐서 수련자는 장법의 변화형(팔괘장)의 연습에 들어가는 것이지만, 장법의 변화형은 다른 많은 권법처럼 습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팔괘장에는 독특한 말로써는 표현하기 어려운 묘미가 있으며, 단순한 형의 움직임을 훨씬 초월한 것이다.
팔괘장에는 투로의 단독 연습 외에 응용 기능을 늘기기 의한 대련법과 서 있는 나무를 사용하여 경력을 늘리는 연습이 있는데 무술체계 속의 기술을 응용하기보다도 먼저 단계적인 연습을 하는 것이 원칙이다.


팔괘장은 극히 약간의 사람들만이 풀 수 있는 어려운 수수께끼와 같다. 그러므로, 마침내 그 수수께끼를 푸는 열쇠는 발견한 사람은 공부의 가장 높은 경지에 달한 것이며, 그리하여 '보석 중의 다이아몬드'를 잡은 것이다.



이차원(異次元)에의 입구? -- 팔괘장


고금을 통하여 무술 세계에서는 초인적인 기공을 발휘하는 사람이 출현한다. 단지 타격력이 강했다든가 서로 받아치는게 강했을 뿐 아니라 신비적인 행적이 전해지는 사람이 팔괘장 세계에는 많다. 원조로 일컬어지는 동해천, 윤복, 궁보전 등은 노인이 되고서도 청나라 대궐인 자금성 경비에 임했고, 5미터가 넘는 성벽으로 도적을 쫓아 단숨에 따라잡았다고 한다. 순간적으로 차원을 바꾸는 텔레포토(telephoto)였을까?
중국 무술엔 경공, 또는 경신공이라 부르는 조약력을 양성하는 연습법이 있어 옛날에는 수행한 사람도 꽤나 있었던 모양인데, 아무리 경신공을 연습해도 한계가 있으며 늙게 되면 쇠퇴된다는 것은, 육상경기의 높이뛰기 선수의 예를 보아도 명백하다. 그렇다면 대체 어디에 그 비밀이 있는 것일까?


팔괘장이 타권법과 다른 큰 특징은 손쓰기, 몸놀림, 걸음 모두가 원형을 기본으로 하고 염(捻), 영(獰), 선(旋), 전(轉)을 포함하는데 있다. 팔괘장의 비결로서 "팔괘는 먼저 주권으로 이룬다.", "백련도 일주권만 못하다."했고, 원주를 걷는 것을 연공에서 가장 중요시한다. 원주를 걷는 것을 신선술의 '전천존'에서 채용했다는 설도 있지만, 불경에도 "우로 돌면 힘을 얻는다."했으며, 아프리카 마술사도 주술을 행하기 전에 원주를 걷는다. 또한, 근대 유렵의 마술사 클로리도 저서에서 원형으로 걷는다고 말했다.


우주의 온갖 사물에는 동작의 법칙이 있고, 인간의 동작에도 법칙이 있다. 바른 동작이란 법칙에 맞는 '자연순응'이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차원을 바꾸어 버리는 일이 있을 지도 모르며, 그것의 제 1단계는 원이 아닐까? 그리고 구궁 팔괘, 다이어그램, 성좌운행과도 같은 걸음등이 있다. 이런 생각은 일찍부터 연구가들 사이에서 연구되었고, 스파이어럴(spiral : 와류)등의 움직임에 의해 차원을 바꿈으로써 무술이나 건강을 초월한 '기류법'이 고안되고있다. 팔괘장의 권결(비결)을 이해하여 연습하는 일이, 무술의 실전적인 기술이나 건강법으로써의 효과를 초월하고, 이차원에 들어가는 명상적인 효과가 있다고 한다면 팔괘장이야말로 21세기의 우주적 권법이라고 할 수 있으리라.

 
 
 
단식전장(單式轉掌)은 팔괘장(八卦掌) 계열 중에서 한 동작으로 진행되는 주전(走轉)의 연습형식이다. 주전(走轉)시 동작은 변화가 없으며 동작은 여덟 가지로 구성되어 있고 단세전장(單勢轉掌)이라고도 한다. 여러 계파에서 채용한 동작은 무수히 많지만 자주보이는 이름만 삼십여 개에 이른다.

전장세, 쌍당장, 하침장, 태극장, 후형장, 지천타지, 쌍포장, 유구장, 사자장취, 대붕전시등 10가지이며 정식팔장(定式八掌)은
팔괘장(八卦掌)의 기초이며 도가(道家)의 양기(養氣), 양생대법(養生大法)을 총 망라하여 각종 문파(門派)의 특징을 흡수하여 형성된 독특한 내단(內丹) 수련법이다. 정식팔괘장(定式八掛掌)은 몇십년을 하루같이 중단하지 말고 매일 수련하여야 한다.
이 팔괘장(八卦掌)은 동해천(董海川)의 제자 량진보선생이 가장 중요시 여겼다고 한다.

제일장 : 하침장, 하탑장
제이장 : 탁천장. 대붕전시
제삼장 : 포월장
제사장 : 탁창장
제오장 : 사형장. 차자장
제육장 : 지천화지장
제칠장 : 음양장. 음양어장
제팔장 : 추마장

 
노팔장(老八掌)은 팔괘장 계열의 여덟개 기본 조합 동작의연습 형식으로 팔괘장의 시조인 동해천(董海川)으로부터 전해진다고 하며 노(老:lao)는 동해천을 지칭한다고 한다. 이 팔장(八掌)을 변화 파생의 기본 장법으로 여긴다.
팔모장(八母掌)이라고도 하는 이 팔장은 원을 그리며 돌면서 한편으로는 변환식으로 진행되는 연습이다.
그래서 변세전장(變勢轉掌)이라고도 한다. 팔괘장 권계(拳系)중에서 다른 유파에서 전수되는 노팔장의 동작은 모두 같다고 할 수 없다. 가장 많이 보이는 종류가 아래의 여섯 종류의 예들이며 신팔장과는 구별된다. 간혹 노팔장과 신팔장을 같은 류로 보거나 구분하지 않는 경우가 있으나 엄연히 구분되어야 한다.

1. 사자장, 순세장, 배신장, 평탁장,

풍륜장, 와장, 반신장, 포장
<팔괘권학(八掛拳學)>손록당(孫祿堂)

2. 단환장, 개수장,쌍환장, 반배장,배신단당

피(벽)신장, 순세장,탈신화영,
순보장,천근추지, 하탑장, 평천장,
<동해천(董海川)팔괘장(八卦掌)>, 이자명(李子鳴)

3. 단환장, 쌍환장, 전신장, 번신장,

삼천장, 배신장, 쌍당장
궁보전전수(宮寶田傳授)

4. 단천장, 쌍만장, 순세장, 배신장,

번신장, 마신장, 삼천장. 회신장
<팔괘권진전(八卦拳眞傳)>, 손석곤

5. 마신장, 삼천장, 회신장, 배신장,

번신장, 전신장, 요신장, 배삽장
<유신팔괘연환장(遊身八卦連環掌)>, 왕문규, 유흥한

6. 사형순식장, 용형천수장, 회신타호장, 연번개수장,

전신반배장, 영신심마장, 번신배삽장, 정신반구장
<유신팔괘연환장(遊身八卦連環掌)>, 두소당(杜召棠)

 
제일장(第一掌)
액장(掖掌) - 천장(穿掌) - 개장(盖掌) - 백사토신(白蛇吐伸) 백사심초(白蛇尋草) - 천장(穿掌) - 개장(盖掌) - 활당퇴(豁 腿)

제이장(第二掌)
액장(掖掌) - 천장(穿掌) - 번신벽장( 身劈掌) - 주륜강도(周侖 刀) 류전진과(劉全進瓜) - 금사말미(金絲抹眉) - 천장(穿掌) - 활당퇴(豁 腿)

제삼장(第三掌)
청룡출수(靑龍出水) - 괴각전요(掛脚纏腰) -금계두령(金鷄 翎) -엄주추산(掩 推山) 사자곤구(獅子滾球)- 금선만각(金蟬晩殼) -전신제료(轉身提 ) -반배뢰요(反背 腰)

제사장(第四掌)
황앵겹소(黃鶯  ) - 흡화장(吸化掌) - 조수격륵장( 手擊肋掌) - 좌우백사심초(左右白蛇尋草) 음양장(陰陽掌) - 대편선(大片旋) - 오룡반주(烏龍盤柱) - 쌍착륵(  肋)

제오장(第五掌)
액장(掖掌) - 개천장(盖穿掌) - 탈신화영(脫身化影) - 사룡취수(四龍取水) 절퇴희주(截腿戱珠) - 랄괘각( 掛脚) - 당심장(撞心掌) - 흡화장(吸化掌)

제육장(第六掌)
랄수추산( 手推山) - 쌍변압주(  壓 ) - 편채절추(  截錘) - 고안출군(孤雁出群) 우백사토신(右白蛇吐伸) - 좌백사토신(左白蛇吐伸) - 전탱장(前撑掌) - 좌탱장(左撑掌)

제칠장(第七掌)
하삽장(下揷掌) - 랄수탱장( 手撑掌) - 좌우편장(左右片掌) - 절퇴편선장(截腿片旋掌) 금사말미(金絲抹眉) - 도퇴장(挑腿掌) - 단풍조양흡탱장(單風朝陽吸撑掌) - 하액장(下掖掌)

제팔장(第八掌)
복면장( 面掌) - 료음장( 陰掌) - 천장(穿掌) - 삼환장(三換掌) 리묘상수( 猫上樹) - 천장(穿掌) - 개장(盖掌) - 활당퇴(豁 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