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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혜.산.초.당.태.극.권_은 올바른 태극권의 정립과 기준으로 깊이있는 정도를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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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却疑處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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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팔에 힘을 빼지 못하는 것인가!
왜 팔에 힘을 빼지 못하는 것일까!
힘빼면 팔이 빠지거나 끊어 지기라도 한다는 말인가!
어리석은 긴장과 습성을 단호히 끊고 安心해라!

다리와 고관절에 힘은 왜 빼지 못하는가!
힘을 빼면 다리가 빠지거나 한단 말인가! 고작해봐야 넘어지기 밖에 더 하겠는가!
넘어지고 쓰러지는 고통이 두려워 힘을 빼지 못한다는게 될 말인가!

용기를 내고, 단호하게 결단내서 긴장풀고, 힘을 빼라!

긴장과 힘을 빼야지만 기운의 시작과 그 끝과 연락과정을 느낄수 있고, 활용할수 있다.
경일 권으로 발할때 어느 한군데라도 긴장하면 몸은 유동성이 없는 막대기로 치는듯하고,
[절절송송][처처송송] 방송해서 치면 블랙짹처럼, 유동성있는 물주머니처럼, 치는듯 된다.

더욱 더 팔에 힘을 빼고 온몸으로 쳐야한다!
칠때는 내팔이 아닌것처럼 생각해야 가볍게 던질수 있고, 몸으로 칠수 있으며, 치고나서 반탄을 차력할 수 있다.

또한 팔마디마다 극간이 있어서 회수와 출수가 탄력이 있고, 법에 맞게 되는것이다.

[팔이 팔이 아니다!]

유념하고 유념할 진저

* 두마동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7-0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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