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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산(開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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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경동력의 원리는 확실히 꿰뚫고 있어야 한다

어떤 내가권 운동을 하고있든  내경동력의 원리는 확실히 꿰뚫고 있어야 한다.

이것은 마치 한의학에서 방제학. 침구학,본초학등 치료기술을  배우기 전에 "진단학"을 먼저 철저히 이해하고 익히는것과 같다.

진단학을 통해 병이 무엇인지. 어디에서 병이 만들어지는지. 인체의 기혈이 먼저. 오장육부는 어떤기능을하고 서로 어떻게 유기적 관계작용을 하는지 하나하나와 상응관계까지 숙지가 되어야  그 사람 질병의 원인이 보이고, 그게 보여야 침을 쓰든 약을쓰든 수기법을 하든 적재적소에 필요한것을 취용할수 있다.

혜산초당에서 지도하는 내경법도 한의학 과정중에 "진단학"과 똑 같은 내용이다.

내가권 운동을 하는데 가장 운동의 기본이 되는 "운동"이 무엇인지,  몸이 움직이는 구조와 심의의 기능이 무언지, 동력이 머고 어떻게 나오는지 멀 알아야 무술로 적용하든 활인운동으로 적용하든 명상수행으로 들어가든 제대로 접근해들어갈수가 있다.

혜산초당에서는 그저 누구나 조금만 신경쓰면 알수있는 잡기술 경험잡방 몇가지를 가지고 떠벌이지 않는다. 그래해바야 문인의 공부에 마이너스만 가져오고, 이것이 결국 나자신의 공부에도 마이너스가 되기 때문이다.


내가권 운동은 기존의 생각과 의식의 변화가 없으면  무술로서든 몸공부로서든
깊게 접근이 불가능하게 되어있다.  멀 자꾸 만들어내고 덕지덕지 몸에 붙일려고하지말고  하나하나 불필요하게 붙어있는 "雜"을 제거하도록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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